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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들 고졸도 뽑는다…구글·델타·IBM 등 동참

미 고용시장에서 ‘4년제 대학 졸업’이라는 학력 요건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고 월스트릿저널(WSJ)이 26일 보도했다. 구글, 델타항공, IBM과 같은 기업들이 특정 직군 채용에서 학력 기준을 낮추면서 대학 졸업장보다는 기술과 경험에 더욱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싱크탱크 버닝글래스인스티튜트에 따르면 11월 현재 미국에서 대졸 이상 학위를 요구하는 채용 공고는 41%로 2019년 46%보다 5%포인트 감소했다. IBM은 미국 내 일자리의 과반을 4년제 대학 졸업장 없이도 지원할 수 있게 개편했고, 델타 항공은 올해

사회 |대기업들 고졸도 뽑는다 |

조지아 고졸자 140만, 대졸자 255만 평생소득

조지아주 졸업생들에게 대학 학위가 미치는 경제적 영향을 보여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19일 발표된 조지아대학교 테리 경영대학의 셀릭 경제 성장 연구소에 따르면, 조지아에서 공립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은 고등학교 졸업자 보다 평균 85만 달러를 더 벌 것으로 예상된다. 연구소의 별도 보고서를 살펴보면, 대학 제도는 2019년 6월부터 2020년 6월까지 12개월 동안 조지아주에 186억 달러의 경제적 영향을 끼쳤다. 이는 전년 대비 0.6% 상승한 수치로 코로나 팬데믹 초기에 영향을 받은

|고졸 대졸 수입,대학 학위 |

뉴욕·SF 등 대도시‘No’톨레도·데모인‘Yes’

오하이오·아이오와·워싱턴·캔사스주 등 좋아샌디에고·산호세·LA는 좋은 급여 받기 힘들어좋은 일자리는 도대체 어디 있는 것일까. 특히 대학 졸업장이 없는 사람들이 어지간한 봉급을 주는 직장을 찾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기사를 통해 지역을 바꾸는 게 해결의 열쇠가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만약 대학을 중퇴했거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곧장 사회에 진출할 작정이라면, 일자리를 찾는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충고가 있다. ‘워싱턴DC와는 거리를 두고, 뉴욕은 가지 말 것이며, 샌프란스시코는 머리에서 지워버려라. 괜찮

기획·특집 |대학중퇴,고졸자,직장,톨레도,데모인 |

백인 대졸 여성 61%“민주”, 고졸이하 남성 64%“공화"

11.6중간선거 지지도 성별 · 학력별 · 인종별 역대 최고로 양극화6일 앞으로 다가온 미국의 11·6 중간선거에서 유권자의 약 70%를 차지하는 백인 가운데 ‘대졸 여성’과 ‘고졸 이하 남성’이 선거 판세를 가늠할 핵심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백인 대졸 여성의 민주당 선호와 백인 고졸 이하 남성의 공화당에 선호가 역대 최고 수준의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미 유권자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다.월스트릿저널(WSJ)과 NBC방송이 최근 미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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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고졸인증시험 한국어 포함 추진

주 상·하원의원 법안 재상정 공동발의 없어 통과 힘들듯뉴욕주 고졸학력 인증시험인 ‘TASC’(Test Assessing Secondary Completion)를 한국어로도 치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법안이 재상정됐다. 다니엘 스콰드론 뉴욕주상원의원과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은 지난 10일 TASC 시험을 한국어와 중국어로 치를 수 있도록 한 법안(A944/S582)을 발의했다. 로직의원과 스콰드론 의원은 지난 2015-2016회기에 EH TASC 시험을 한국어와 중국어로 치를 수 있도록 의무화하는 법안을

|고졸인증한국어시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