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0년 전 고대인, 강력 대마초 사용했다
기원전 500년경 장례의식에 사용불에 탄 대마초 파미르 고원서 발견야생과 달리 환각성분 농도 높아 “신의 선물 여겨 영적소통 도구 이용”고대인들이 2,500년 전에 이미 강력한 대마초를 사용했다는 증거가 발견됐다. 지난 주 발표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연구원들은 중국 서부 파미르 고원의 오지에서 기원전 500년 경 장례의식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에 탄 대마초를 확인했다. 타다 남은 잎에서는 환각을 일으키는 대마초 주성분 테트라히드로칸나비놀(THC)이 대량 검출됐다. 독일 예나에 위치한 마크 플랑크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