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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썰매 탈 때‘각막 화상’위험… 고글·선글라스 착용해야

각막 화상 의심되면 냉찜질 후 치료받아야 스키나 썰매 등을 타기 위해 야외 활동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안구 보호 필요성이 커졌다. 눈(雪)은 반사도가 높아 안구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일반적으로 잔디나 모래사장의 햇빛 반사율은 최대 20% 정도지만, 눈의 햇빛 반사율은 80%에 이른다. 이 때문에 특별한 안구 보호 장비 없이 설원에 반사된 많은 양의 자외선에 눈이 노출되면 자외선을 흡수해 걸러주는 각막이 손상돼 화상을 입을 수 있다.화상 정도가 심하면 각막 기능이 완전히 상실될 수 있다. 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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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글만 썼던 트럼프 “뒤에선 마스크 썼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마스크 생산시설을 방문하면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 논란이 됐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5일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마스크 생산 시설 허니웰 공장을 방문하면서 눈을 보호하기 위한 고글은 썼으나 마스크는 쓰지 않은 채로 카메라 앞에 나타났다. 워싱턴포스트(WP)는 공장 내부에 ‘이곳에서 마스크를 쓰시오’라는 안내가 붙어 있었고 공장 입구에는 ‘항상 마스크를 써주세요’라는 별도의 안내가 있었다고 전했다.트럼프 대통령은 6일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문답하다가 전날 애리조나주 마스크 생산시설 방문 때 마스크를 왜 쓰지 않았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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