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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조지아주 고교 총격 사건교사·학생 4명 사망 책임“부모, 자녀 총기 방치” 콜린 그레이 [로이터]  조지아주 고등학교에서 4명이 사망한 교내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 14세 총격 용의자의 아버지가 자녀의 범죄를 방치한 혐의로 재판에서 유죄 평결을 받았다. 3일 조지아주 홀 카운티 고등법원 배심원단은 총격 용의자 콜트 그레이(16)의 아버지 콜린 그레이(55)에게 2급 살인 등 25개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고 현지언론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이 보도했다. 사건 당시 14세였던 콜트 그레이는 2024

사건/사고 |애팔라치 고등학교, 콜드 그레이, 콜린 그레이, 2급살인, 조지아, 고교총격 |

고교 총격범 부모도 기소…"알면서 못막은 건 범죄"

용의자, 사건 전 총격 암시고교 총격범 부모도 기소…"알면서 못막은 건 범죄" 미시간주의 한 고교에서 다른 학생 4명을 총격 살해한 15세 소년의 부모도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3일 보도했다. 아들이 총으로 사람을 쏘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권총을 안전하게 보관하거나 제대로 있는지 확인하지 않아 사실상 범행을 가능하게 했다고 현지 검찰은 판단했다. 검찰에 따르면 총격 용의자 이선 크럼블리(15)의 부친 제임스는 지난주 권총을 사는 자리에

사건/사고 |고교총격범, 부모도 기소 |

또 학교 총기난사… 학생 4명 사망·7명 부상

미시간 고교서 15세 학생이교내서 반자동총 15∼20발 최근 “총격 날 것” 소문 돌아 지난달 30일 총기난사 참극이 발생한 미시간주 옥스포드 고교에서 학부모들이 충격을 받은 자녀들을 데리고 나오고 있다. [로이터]지난달 30일 오후 1시께 미시간주 한 고등학교에서 15세 학생이 총을 난사해 학생 4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북쪽으로 30마일 떨어진 옥스포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4세와 17세 여학생 2명과 16세 남학생 1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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