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공 행진 개스값 소비 습관 바뀐다
한인들 장거리 운전 회피, 주유소 할인프로그램 가입주유비의 부담을 느낀 미국 소비자들의 씀씀이를 줄이자 개솔린 소비량이 전년에 비해 2%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 타임스>LA 카운티 북부 샌타클라리타에 사는 한인 이모씨는 요즘 LA 출근길에 지나가는 ‘세븐 일레븐’ 주유소를 항상 이용하고 있다. 이 주유소의 개스값이 주변의 다른 주유소들과 비슷하지만, 갤런당 3~10센트 정도의 멤버십 할인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씨는 “요즘같이 개스값이 비싼 때에 다면 몇 센트라도 아끼는 게 어디냐 싶어 세븐 일레븐 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