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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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적게, 더 현명하게 지출하는 2021년 계획짜기

많은 이들에게 2020년은 저축의 한해가 아니었다. 일자리를 계속 가진 사람들도 예기치 못한 지출에 직면해야 했다. 대중 교통수단이 안전치 않게 되면서 중고차를 사야했고 아이들의 원격 교육을 돕기 위한 온라인 개인교습 비용을 지출하기도 했다. 집에서의 생활을 좀 더 견딜만한 것으로 만들기 위한 여러 개의 스트리밍 서비스 구독도 있다.그리고 이것은 최상의 시나리오다. 만약 당신이나 배우자가 실직을 하고 렌트 혹은 모기지가 밀리거나 의료비 청구서에 직면해 있다면 지출 선택은 훨씬 골치 아픈 일이 된다. 연방의회는 도움을 주기 위한 대

기획·특집 |2021,지출계획 |

대입 성패, 겨울방학 어떻게 보내냐에 달렸다

9학년 남은 고교 기간 활용 대입 로드맵 구체적 작성10학년 SAT ACT 등 표준화시험 본격 준비 돌입 11학년 3~4회 모의고사 보고 2학기 성적 관리 철저히고등학생들에게 겨울방학은 기본적으로 휴식과 재충전을 하는 기간이기도 하면서 다가 올 대입 로드맵을 정확히 만들고 또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보강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겨울방학을 어떻게 활용했는가에 따라 자칫 대입의 성패가 좌우되기도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학년에 맞는 플랜들. 시기별로  중점을 두고 추진해야 할 것들이 다르

교육 |고교,학년별,계획짜기,대입성패 |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려면 계획을...

구체적 목표부터 정하고 실천계획 만들어야 '효과'10-11학년은 대입 길목   귀넷 카운티를 비롯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공립학교들이 지난주 일제히 여름방학에 들어갔다. 메모리얼데이 연휴를 보내고 본격적인 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철저한 생활계획과 실천이 필요한 시점이다. 교육 전문가들은 방학기간 동안에 꼭 해야 할 리스트(To do lists)를 만들어 실천하는 것이 성패를 가름한다고 충고한다. 학년과 가정환경에 따라 선택해야 하지만 방학 동안에 꼭 해야 하는 목록에는 다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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