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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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레이니어 호수 물사용 법적 근거 획득

차타후치강 물공급을 둘러싼 조지아, 앨라배마, 플로리다 등 3개 주가 벌이고 있는 오랜 물전쟁의 일부가 최근 해결됐다.지난주 조지아주와 미공병대 모빌지구대가 레이크 레이니어 물의 일부를 메트로 애틀랜타 북부지역 커뮤니티에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비록 귀넷, 홀, 포사이스카운티와 커밍시, 뷰포드시 등이 현재 레이니어 호수의 물을 끌어다 사용하고 있지만 이를 사용할 공식적인 계약을 지난주까지 없는 상태였다.애틀랜타지역위원회(ARC) 천연자원 관리국장 캐서린 지취는 “이제 (물 공급을 위한) 안전하고,

사회 |레이크 레이니어,물 사용,귀넷,계약체결 |2021-01-25 15: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