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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바른소리’ 경질 수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태스크포스(TF)의 ‘간판’인 앤소니 파우치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의 거취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파우치 소장이 부활절인 지난 12일 CNN 방송 인터뷰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발병 완화 조치를 더 일찍 했더라면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었을 것이라고 언급한 뒤 몇 시간 지나 트럼프 대통령이 “파우치를 잘라라”(FireFauci)라는 해시태그가 달린 트윗을 리트윗하면서다.논란이 확산하자 일단 백악관이 해임설을 일축하고 나서면서

|바른소리,경질수순 |2020-04-14 10: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