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장시위 예고에 조지아 주청사 경계 강화
주말 주청사, 다운타운 시위 예고경찰, 방위군, FBI 총력단속 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오는 20일 조 바이든 당선자의 취임식을 앞두고 조지아 주청사 및 애틀랜타 다운타운 일원에서 시위를 예고하고 있어 주정부가 경계 강화에 나섰다.연방수사국(FBI)은 워싱턴DC를 비롯한 전국 50개 주 주도에서의 무장시위 계획을 경고하고 나섰다. 또 최소 한 개의 조지아 기반 무장단체가 오는 17일 아침 주청사에서 시위를 벌이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또 소셜미디어 게시물 등에 따르면 애틀랜타 다운타운 및 미드타운에서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