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재 "'오겜3' 결말보고 감독 용기에 놀라…에미상 기대 안해"
"엔딩만 다양한 버전 촬영…사람은 존중받아야 한단 감정으로 연기"'오징어 게임'은 인생작 중 하나…"한국 콘텐츠의 문 닫히지 않길" 배우 이정재[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정도로 성공한 프로젝트의 경우 시즌5는 훌쩍 넘기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러면 제작진도 일을 몇 년 더 할 수 있고, 세계인들도 더 만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도 (시즌3으로) 마무리하겠다는 감독님의 결심이 컸어요. 당연히 고민됐을 텐데 이런 결정을 내린 용기에 놀랐어요."넷플릭스 인기작 '오징어 게임'의 주인공 성기훈 역을 맡은 이정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