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탑’ 주식으로 재산 5,500배 증식
개인 투자자 ‘대박’ 화제 ‘포효하는 고양이’(Roaring Kitty)로 알려진 개인 투자자 키스 질(38)이 게임스톱 투자를 통해 재산을 무려 5,500배 가량 불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2021년 ‘개미들의 반란’을 주도한 질은 게임스톱 주식을 대량 매수해 보유하고 있다며 이트레이드증권 계정의 포트폴리오 인증 사진을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렸다. 여기에는 게임스톱 500만주(지난달 31일 종가 기준 1억1,570만달러)와 콜옵션(행사가격 20달러) 12만 계약, 현금 2,900만달러가 잔고로 표시됐다. 콜옵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