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는 '친 LGBT〈성소수자〉 도시'...무지개 건널목 등장
피드몬트 Ave .10번가 교차로에2만여명 청원... 영구히 설치키로 애틀랜타 미드타운에 동성애자들의 상징인 무지개 건널목이 영구시설물로 등장했다.애틀랜타시는 지난 주말 동안의 시설 공사를 마치고 3일 피드몬트 애브뉴와 10번가 교차로에 무지개 건널목을 완공해 일반인들에게 선을 보였다.올 해 초 애틀랜타 시장 후보 중 한 명인 케사르 미첼을 비롯해 2만여명의 주민들은 시에 무지개 건널목 부활을 위한 청원서를 제출했다. 이후 카심 리드 시장은 미드타운에 무지개 건널목을 영구적으로 설치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고 시는 지난 주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