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 갭이어 재충전과 동기부여 타이밍!
이제 대학들의 합격자 발표시즌이 다가온다. 하지만 사상초유의 코로나 팬데믹 장기화로 모든 일상이 달라진 가운데 학생들 사이에서‘갭 이어’(gap year)는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갭이어는 고교를 졸업하고 대학 가기 전 한 해를 휴학하는 기간을 말한다. 인생의 터닝포인트인 대학 입학을 앞두고 처음 맞는‘쉼표’인 셈이다. 갭이어를 통해 학생들은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대한 가치관을 적립하고 새로운 환경에서의 학업에 대한 동기 부여를 하기도 한다. 또 입시 경쟁에 지친 심신을 달래면서 마음껏 여행을 하거나 자원봉사 등 헌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