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세계한상대회 개최지 서울로 변경
대전시 “코로나로 개최 포기”대전시가 코로나19 사태를 이유로 오는 10월 예정된 ‘제19차 세계한상대회’ 개최를 포기했다. 재외동포재단에 따르면 오는 10월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릴 계획이었던 세계한상대회 개최지가 서울로 변경됐다. 올해 대회의 공동주관 지자체인 대전시가 최근 델타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를 사유로 지난 20일 개최 철회 의사를 표명했기 때문이다. 재외동포재단은 27일 세계한상대회 임시 운영위원회를 열어 개최지를 서울(잠실 롯데호텔)로 변경하는 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