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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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내달 8일 개천절 행사

10월 8일 5PM, 매그놀리아 홀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10월 8일 오후 5시 미드타운 피드몬트 파크 인근 매그놀리아 홀(Magnolia Hall)에서 2025년 개천절(Korean National Day) 행사를 개최한다.애틀랜타 총영사관은 매년 10월 3일인 개천절을 기념하여 한인 사회 인사, 외교관, 미국 주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행사를 개최해 왔다. 2023년에는 '폰스시티마켓' 루프탑에서, 2022년에는 '더 커머스 클럽'에서 행사가 열렸으며, 한미동맹의 의미를 되새기는 교류의 자리가 됐다. 이 행사에는 초대된

사회 |애틀랜타 총영사관, 개천절 행사 |

총영사관 5일 개천절 행사 개최

조지아 정계, 한인 등 150여명 참석한미동맹 강화, 경제협력 증진 다짐 애틀랜타 총영사관(총영사 서상표)은 5일 오후 5시 애틀랜타 다운타운 ‘더 루프 앳 폰스 시티 마켓’에서 대한민국 개천절 기념 리셉션을 개최했다.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열린 리셉션에는 조지아 정계 인사 및 관료, 애틀랜타 진출 외교관들, 한인사회 지도자 및 차세대 등 135여명이 참석해 한민족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조지아주 정계의 패트리샤 로스 조지아주 보훈처장관, 마이클 레트 조지아주

사회 |개천절, 애틀랜타 총영사관 |

〈사진〉 총영사관, 단기 4350주년 개천절 행사

뉴욕총영사관은 16일 맨하탄에서 4350주년 개천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찰스 랭글 연방하원의원과 에드 브라운스타인 뉴욕주하원의원, 피터 구 뉴욕시의원 등 지역 정치인과 경제계, 학계, 언론계 인사 및 동포단체 대표 200여 명이 참석해 개천절의 의미를 되새겼다.<사진제공=뉴욕총영사관><사진> 총영사관, 단기 4350주년 개천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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