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포니아 곳곳 화마... 주민 강제대피 명령
폭염·강풍 주택가 위협강제단전 별 도움 안돼 90도가 넘는 폭염 속에 샌타애나 강풍이 거세게 불면서 산불 위험이 극도로 높아진 가운데 한인 밀집지역인 샌타클라리타 지역을 비롯해 북가주 소노마 지역에서 대규모 산불이 발생하는 등 등 주 전역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르고 있어 캘리포니아가 또 다시 산불 위기를 맞고 있다.24일 오후 샌타클라리타 지역의 31600블럭 틱 캐년 로드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틱 파이어로 명명된 산불은 시속 55마일을 넘나드는 샌타애나 강풍을 타고 순식간에 850 에이커를 태웠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