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도 당한 한인여성 구한 피자가게 주인 부자 ‘영웅’
도움 요청에 몸 안사리고 칼에 찔려가며 범인 제압한인 강도 피해자 장은희(왼쪽)씨가 ABC7 뉴스에서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ABC7뉴스 캡쳐>뉴욕 퀸즈 엘름허스트에서 피자가게를 운영하는 부자가 노상 강도 피해를 입은 60대 한인 여성을 구하려다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은 사실이 알려져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 뉴욕시경(NYPD)과 ABC7 뉴욕에 따르면 한인 여성 장은희(61)씨는 지난 26일 오후 9시께 수퍼마켓 장을 보고 엘름허스트병원 인근의 백스터 애비뉴 선상을 걸어서 귀가하던 중 3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