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가주방주

가주 방문 여행자 ‘14일 자가격리’ 조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00만명을 넘어서 감염 확산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캘리포니아가 13일 ‘여행주의보’(Travel Advisory)를 발동한다. 캘리포니아 주정부아 코로나19 팬데믹 사태이후 여행주의보를 발동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주 경계를 벗어났다 돌아오는 주민이나 타주나 외국에서 캘리포니아에 도착하는 모든 여행자들은 14일간 자발적인 격리에 들어가야 한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이날 공식 성명을 통해 이같은 내용이 ‘14일 자가격리 여행주의보’를 발동한다고 발표했

사회 |가주방주,여행자 |2020-11-15 12: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