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여행 중 딸들 앞에서 아내 살해한 남성, 감옥서 최후
이혼 요구하며 떠나라고 하자 격분"아내가 조롱을 멈추지 않아" 주장 가족여행을 떠났다가 부부싸움이 발생해 딸들이 보는 데서 아내를 살해한 미국 남성이 감옥에서 최후를 맞았다.19일 언론에 따르면 알래스카주 교정 당국은 2급 살인죄로 복역하던 케네스 만자나레스(43)가 지난 14일 사망했다고 이날 밝혔다.정확한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당국은 타살 의혹이 없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도 원인이 아니라고 했다. 만자나레스는 2017년 7월 크루즈 여행 중 부부싸움 끝에 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