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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크고 밝은 수퍼문 ‘스터전 문’ 뜬다

내일 밤 올해 마지막 장관가장 크고 밝은 수퍼문 ‘스터전 문’ 뜬다오는 11일 밤 올해 마지막으로 가장 크고 밝은 둥근 달인 수퍼문 ‘스터전 문’(철갑상어)이 뜬다 이날 오후 9시36분께 가장 밝은 빛을 비추는 둥근 달이 떠올라 밤하늘을 밝게 비추게 될 전망이라고 올드파머스 앨마나가 9일 밝혔다. 수퍼문은 뜨는 달에 따라 명침이 달라지는데 8월은 북미 원주민들이 철갑상어 낚시를 하던 때여서 ‘스터전 문’이라고 부른다. 가장 크고 눈부신 수퍼문이 올해는 밤하늘에 별똥별이 쏟아져 내리는 장관인 ‘페르세우스

사회 |수퍼문 ‘스터전 문’ 뜬다 |

가장 크고 밝은 수퍼문, 오늘 뜬다

오늘 가장 크고 밝은 수퍼문이 뜬다. 7월의 수퍼문은 숫사슴의 뿔이 자라는 시기인 만큼 ‘벅 문’(Buck Moon·사진)이라고 불린다.올해는 지난 5월, 6월에 이어 7월과 8월 등 모두 네 차례 수퍼문이 뜬다. 이 가운데 7월의 수퍼문이 가장 크고 밝다. 이는 달이 지구에 가장 가까이 접근한다는 것이며 일반적인 보름달보다 약 7% 정도 크고 16% 정도 밝게 보인다. 육안으로 보기에도 훨씬 크게 느껴질 것이다. 일반 쌍안경을 사용하면 달 표면도 보다 선명하게 관측할 수 있고 운이 좋으면 달에 살고 있다는 옥토끼를 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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