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승리 징역형 확정후 전역처분…민간 교도소로 이감
2020년 1월 1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은 뒤 법원을 나서는 승리 [연합뉴스 자료사진]상습도박과 성매매 알선 등으로 1년6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은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32)가 9일 전역과 함께 민간 교도소로 이감된다.8일 군 당국에 따르면 국군교도소에 수감된 이씨는 9일자로 전역 처분을 받고 여주교도소로 이감된다.이씨가 이감되는 여주교도소는 경기 이천시 국군교도소의 근거리에 있는 민간 교도소다. 앞서 지난달 26일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26일 상습도박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