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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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장사의 끝, 故 김새론 두 번 죽였다.. “이진호나 ‘가세연’이나 똑같은 ‘악마’들” 대중 격분

 故 김새론 /사진=스타뉴스 배우 고(故) 김새론에 대한 사이버렉카(레커)들의 폭로전이 가열되며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 운영자 이진호는 최근 김새론 유족들에게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한 상태임에도, 고인에 대한 무차별 폭로를 이어가며 대중을 경악하게 만들었다.19일(이하 한국시간)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 '충격 단독! 김새론 씨 유가족들이 숨긴 진실', '충격! 김새론 씨 생전 녹취..1월 8일 결혼설 그날의 진실'이라는 자극적인 사생활 폭로 영상을 연달아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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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저격에 악플까지..김희철, 무뜬금 공격에 고통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뜬금없이 쏟아지는 비난에 고통받고 있다.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측은 24일(한국시간 기준) 유튜브 커뮤니티에 "광우뻥 선동 희철아"라는 글을 올리며 김희철을 공개 저격했다.가세연 측은 글을 통해 "광우뻥으로 국내 사망자 0명. 독감 백신 사망자 48명!"이라며 "희철아 깨시민 발언도 진영 따지냐? 광우뻥은 개념 발언이고, 독감 백신 사망은 무관심이냐? 너 같은 놈이 가장 XXX 것 같다"며 열을 냈다.  이와 함께 가세연 측은 지난 2008년 김희철이 광우병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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