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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투자사기 한인 체포

FBI, 리처드 김씨 기소‘크립토 카지노’ 창업후 “수백만달러 도박에 탕진” 월스트릿에서의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던 한인 금융인 겸 변호사가 수백만 달러대의 가상화폐 투자사기를 벌인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 가상화폐 기반의 ‘크립토 카지노’ 창업을 내세워 약 700만 달러를 끌어 모은 이 한인 금융인은 투자금 대부분을 온라인 도박과 고위험 암호화폐 거래에 탕진한 혐의로 연방수사국(FBI)에 체포됐다.FBI에 따르면 전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 임원이자 JP모건, 골드만삭스 등 주요 투자은행 출신인 리처드 김

사건/사고 |가상화폐 투자사기, 한인 체포 |

3,500명에 1,600만달러 가상화폐 투자사기

고수익을 미끼로 1,600만달러 규모의 가상화폐 관련 투자사기를 벌인 스웨덴 국적의 40대 남성이 미국 법원으로부터 15년의 징역형을 받았다고 미 경제매체 CNBC 방송이 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스웨덴 국적의 닐스-요나스 칼슨(47)이 투자사기, 자금세탁 방지 위반 등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칼슨은 2011년부터 ‘이스턴 메탈 시큐리티즈’라는 회사를 차리고 천문학적인 수익을 보장한다며 투자자 3,500여명에게서 가상화폐로 1,600만달러를 투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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