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가상화폐 보도자료 사기…식료품 체인 크로거 피해
크로거, '비트코인캐시 결제 허용' 가짜 자료 삭제 소동 식료품 체인 크로거 로고[크로거 페이스북 캡처] 미국에서 대기업 보도자료를 빙자한 가상화폐 사기가 또 발생했다.지난 9월 대형 유통업체 월마트가 가상화폐 결제를 허용하기로 했다는 가짜 자료로 곤욕을 치른 데 이어 식료품 체인 크로거도 같은 수법의 사기에 휘말렸다.크로거는 5일 자사 매장에서 가상화폐 비트코인캐시 결제를 허용한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는 가짜라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기업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업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