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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시작, 큰 선물 아파트 가드닝 가이드

발코니, 패티오, 창가 어디든 가능해잘 자라고 키우기 쉬운 품종으로 시작해야영양제, 배양토, 보충제 등도 필요해키우다보면 어느새 심신 건강해져아파트에 산다고 해서, 앞과 뒤에 뜰이 없다고 해서 정원 가꾸기 즉, 가드닝(gardening)를 못하리란 법은 없다. 작은 발코니든, 패티오든, 화재 비상구든 아니면 그저 해가 잘 드는 창문이든 있기만 해도 손에 흙을 묻혀가며 여가를 즐기고, 건강한 먹거리를 키우며, 정신 건강에도 좋은 작은 정원을 가꿀 방법이 있다.가장 우선적으로 염두에 둘 것은 작게 시작하라는 것이다. 식물 기르기는 대체

부동산 |소비자정보,가드닝,가이드 |2017-06-28 1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