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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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 이슈 재선 도전 오소프에 악재?

여론조사서 가상 공화후보와 박빙 트랜스젠더 지지 사실 들려준 뒤엔38%대 52% …”의도된 조사”비판 내년 재선을 앞두고 공화당의 거센 도전을 받고 있는 민주당 존 오소프<사진> 연방상원의원에게 트렌스젠더 권리 지지 선언이 결정적 악재로 작용할 것인가?최근 친 공화당 성향의 여론조사 기관 시그널(Cygnal)은 조지아 유권자를 대상으로 존 오소프 의원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12일 공개했다.이번 여론조사에 따르면 오소프 의원은 가상의 공화당 후보와 대결에서 44%대 44%로 박빙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 |존 오소프, 여론조사, 트랜스젠더, 브라이언 켐프, 시그널 |

‘트랜스젠더 여성경기 참가금지’ 주상원 통과

민주당 반대 속 공화당 주도로성소수자 겨냥 다른 법안 발의 트랜스젠더 운동선수의 여성경기 출전을 금지하는 법안(SB1)이 주상원을 통과했다.주상원은 6일 SB1에 대해 전체 표결을 실시한 결과 찬성 35표 반대 17 표 기권 4표로 통과시키고 법안을 하원으로 이송했다. 반대표는 모두 민주당에서 나왔다.정식 명칭이 ‘공정하고 안전한  운동경기 보장을 위한 법안(Fair and Safe Athletic Opportunities Act)'인 SB1은 출생 당시 성별과 일치하지 않은 팀에서 경기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법안은 또

사회 |트랜스젠더, 여성스포츠 참가금지, SB1, 조지아 주상원, 행정명령 |

트랜스젠더 점점 옥죄는 조지아 주의회

의료지원 제한법안 주상원 통과여성스포츠 참가금지법안 이어  조지아 주의회가 트랜스젠더에 대한 규제를 점점 강화하고 있다. 주상원은 성전환 의료 서비스 제한 규정을 성인에게도 적용하는 법안(SB39)을 11일 본회의 표결에 부친 결과 찬성 33표 반대 19표로 승인하고 하원으로 이송했다.SB39는 주건강보험과 메디케이드를 이용해 트랜스젠더의 의료 비용을 부담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법안에 따르면 성전환 수술뿐만 아니라 호르몬 치료 및 정신건강상담 비용도 보험지원에서 제외된다.이 법안은 트랜스젠더의 여성 스포츠 경기 참가

정치 |SB39, SB1, 트랜스젠더, 의료비용, 버트 존스, 크리스 카 |

트랜스젠더, 여성 스포츠 참여 금지

 [로이터]연방 하원에서 다수당인 공화당이 여성으로 성을 전환한 사람이 여성 운동경기에서 뛰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가결 처리했다. 하원은 지난 14일 ‘스포츠 여성과 소녀 보호법’을 찬성 218표, 반대 206표로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여성으로 성을 바꾼 트랜스젠더의 여성 운동경기 참여를 막기 위해 ‘타이틀 9’를 개정하는 내용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도 선거 기간 이를 공약했다. 사진은 연방의회 최초의 트랜스젠더 의원이 된 사라 맥브라이드(가운데) 하원의원.

정치 |트랜스젠더, 여성 스포츠 참여 금지 |

“취임 첫날 모든 트랜스젠더 군인 추방 계획”

트럼프, 강제전역 전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미군 내에서 모든 트랜스젠더 군인을 추방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준비 중이라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복수의 미 국방부 소식통을 인용해 25일 보도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해당 행정명령은 트럼프 당선인이 대통령으로 취임하는 내년 1월20일에 발표될 수 있다. 준비 중인 행정명령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현재 미군에서 복무 중인 현역 트랜스젠더 군인들을 질병 등으로 인해 군 복무에 부적합하다고 판단해 의병 전역 시킨다는 계획이다. 트랜스젠더들이 새로 군에 입대하는 것도 금지한다

정치 |모든 트랜스젠더 군인 추방 계획 |

트랜스젠더 차별 인정∙∙∙규제는 찬성

▪AJC 조지아 유권자 여론조사 결과 트랜스젠더에 이중적 태도절반 “총격사건 피해” 우려 학교안전대책 “금속탐지기” 이번주 회기를 시작한 조지아 주의회의 주요 쟁점은 단연 트랜스젠더와 총기규제 및 학교안전대책이다.  이 중 트랜스젠더 관련 이슈는 상원의장이기도 한 버트 존스 부지사가 트렌스젠더의 여성 스포츠 참가 금지를 최우선 법안으로 삼겠다고 공언했고 이미 관련법안이 제출된 상태다.  총기규제와 학교안전대책은 지난해 애팔래치고 총격 참사가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AJC는 UGA 국제 및 공공정책 대학원에 의뢰해 조지아

사회 |설문조사, 멏, UGA 국제 및 공공정책 대학원, 트랜스젠더, 총기규제, 학교안전 |

트랜스젠더 여탕 출입 못 막나

한인 여성전용 스파 소송연방항소법원 심리 개시 성전환 수술이 마무리되지 않아 남성의 성기를 가지고 있는 트랜스젠더에 대한 여탕 출입금지 조치가 차별금지 위배라는 연방 법원의 판결에 대해 한인 운영 여성전용 스파 측이 제기한 항소재판의 심리가 개시돼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 항소재판의 결과에 따라 미국 내에서 영업 중인 한국식 스파와 찜질방에서 생물학적으로 남성인 여성 트랜스젠터 고객의 입장을 거부하는 것이 불가능해질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일부 여성단체들이 법원 앞에서 반발 시위를 하는 등 논란이 커지고 있다. 코

사회 |트랜스젠더, 여탕 출입, 못 막나 |

"음란물 게시는 실수"... '오징어 게임2' 트랜스젠더 맡은 박성훈 눈물 사과

'오징어 게임2' 특전사 출신 트랜스젠더 현주로 활약 배우 박성훈/넷플릭스 제공 개인 SNS에 '오징어 게임 시즌2'를 패러디한 음란물 표지를 올렸다가 논란에 휩싸인 배우 박성훈이 8일 고개 숙여 사과했다.박성훈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2' 라운드 인터뷰에서 "제 크나큰 실수로 여러분에게 불편함을 안겨드려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며 "정말 많은 분의 노고로 만들어진 작품인데 저 하나 때문에 누를 끼쳐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그는 지난달 30일 '오징어 게임'처럼 녹색

연예·스포츠 |오징어게임2,박성훈,특전사,트랜스젠더,박성훈,음란물,사과 |

바이든, 트랜스젠더학생 인권보호 강화한 '타이틀9' 개정안 공개

성적 지향 따른 차별금지…트랜스젠더 운동선수 배제도 원칙적 반대 조 바이든 행정부가 19일 성소수자 학생 보호를 위한 이른바 '타이틀 9' 개정안을 공개했다.바이든 정부는 당초 지난해 5월까지 개정안을 마련할 계획이었지만 트랜스젠더 학생의 운동경기 참여 등 민감한 현안을 놓고 의견이 엇갈리면서 확정이 미뤄져 왔다.미국에서 1972년 처음 제정된 '타이틀 9'은 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핵심 법규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개정안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시절 크게 후퇴한 성차별 등에 있어 학생들의 인권 보호를 획기적으로 강화했

사회 |트랜스젠더학생 인권보호 강화한 |

버드라이트, 시장 2위 추락 ‘트랜스젠더 협찬 논란’

이른바 ‘트랜스젠더 협찬 논란’으로 버드 라이트의 매출이 20여년만에 미국 맥주 시장에서 2위로 내려앉은 것으로 나타났다. 버드 라이트는 이달 3일까지 한 달간 식료품, 편의점, 주류판매점 등에서 판매된 맥주 가운데 7.3%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멕시코 맥주인 모델로 스페셜의 매출 점유율은 8.4%로, 버드 라이트를 앞질렀다. 버드 라이트는 2001년부터 미국 맥주 시장에서 1위를 지켰으나 ‘트랜스젠더 협찬’을 둘렀나 논란에 월간 기준으로 처음으로 1위 자리를 내줬다. 앞서 버드 라이트는 남성에서 여

경제 |버드라이트, 시장 2위 추락, 트랜스젠더 협찬 논란 |

여성 찜질방에 트랜스젠더 남성 출입 허용하라니…

연방법원 ‘차별’ 판결 여성 전용 스파에서 남성의 신체를 가진 트랜스젠더의 출입을 금지하는 것은 차별금지 위배라며 트랜스젠더의 여성 스파 출입과 이용을 허용하라는 연방 법원의 판결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다. 이같은 판결은 본인이 여성이라고 주장하는 한 트랜스젠더 남성이 한인이 운영하는 여성 전용 스파의 멤버십을 신청하려다 남성의 성기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거부당한 뒤 관련 소송에서 나온 것이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워싱턴주 지역 언론에 따르면 지난 2020년 5월 성전환 수술을 받지 않았지만 자신의 성정체성이

사회 |여성 찜질방에 트랜스젠더 남성 출입 허용 |

트랜스젠더 여탕 출입 못 막는다

한인 운영 스파 제기한 인권위 상대 소송 패소 시애틀 한인이 운영하는 여성 전용 사우나인 ‘올림푸스 스파’가 성전환 수술이 마무리되지 않아 남성의 성기를 가지고 있는 트랜스젠더의 출입을 금지하는 것은 차별금지 위배라는 연방법원의 판결에 이어 워싱턴주 인권위원회(WSHRC)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도 법원은 또 다시 기각 판결을 내렸다,이로써 미국에서 영업 중인 한국식 찜질방에서 생물학적으로 남성인 여성 트랜스젠더 고객의 입장을 거부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해질 전망이다. 워싱턴주 연방법원은 지난해 11월 올림픽 스파를 대표한 2

사회 |트랜스젠더m 여탕 출입, 못 막는다 |

트랜스젠더, 여자화장실 ‘노우’ 캔자스주 학교 밖에서도 금지

캔자스주에서 미국 내 가장 강력한 트랜스젠더(성전환자) 규제법이 제정됐다고 AP통신과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 등이 28일 전했다. 공화당 소속 의원이 다수인 캔자스주 의회는 전날 민주당 소속인 로라 켈리 주지사의 거부권을 무효화하고 트랜스젠더의 화장실 사용 금지법을 통과시켜 법률로 확정했다. 이 법은 오는 7월1일부터 시행된다. 그동안 미국 내 최소 8개 주에서 트랜스젠더의 화장실 사용 금지법을 제정했지만, 대부분 공립학교 등에 제한적으로 적용된 데 비해 캔자스주의 이번 법안은 운동시설의 탈의실, 가정폭력 보호소, 성폭

사회 |트랜스젠더, 여자화장실 캔자스주 학교 밖에서도 금지 |

트랜스젠더 수영 선수 ‘여성으로’ 국제대회 못나가

국제수영연맹이 성전환 수영 선수의 여성 경기 출전을 사실상 금지하기로 했다. 사춘기 이후에 여성으로 성전환을 한 선수는 세계선수권대회나 올림픽 등 성인 엘리트 대회에 나설 수 없게 한 것이 새 조치의 골자다. ‘경기력 형평성’과 ‘인권·자유 존중’ 사이에서 수영 종목 경기대회를 관리하는 국제적인 조직이 일단 전자를 택한 것이지만, 트랜스젠더에 대한 사회적 차별을 용인하는 결정이라는 지적도 있다. 19일(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국제수영연맹은 임시총회에서 생물학적 남성으로 태어나 12세 이전에 성(性)을 바꾼 선수만 여성

사회 |트랜스젠더 수영 선수, 국제대회 못나가 |

트랜스젠더 남성, 여탕에 버젓이… 여성 손님들 ‘경악’

허점 드러난 차별금지법타운 스파서 알몸 활개“ 수치심·무시당하는 느낌”성소수자 차별금지 악용업소들은“어쩔 수 없다” LA 한인타운에서 성전환 수술을 받지 않아 신체적으로‘생물학적 남성’의 특성이 분명히 남아있는 트랜스젠더가 스파의 여탕에 버젓이 출입하는 사건이 또 다시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스파 업소 측은 법적인 규정 때문에 트랜스젠더 남성 또는 여성의 출입을 거부하거나 제제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반면 여성 스파 이용자들의 경우 남성 성기를 드러내놓고 여탕을 활보하는 트랜스젠터들로 인한 충격과 수치심 등 피해를 당하고

사회 |트랜스젠더 남성, 여탕에 버젓이 |

쏟아지는 트랜스젠더 법안, 거의 비슷한 이유는…

성전환 치료 금지·화장실 차별 등 미 40개주 130개 법안 추적하니  동성애 및 트랜스젠더 권익단체 관계자들이 연방 대법원 앞에서 시위를 벌이는 모습. [로이터]‘성전환 치료 금지, 생물학적 성(性)이 아닌 젠더(성정체성)에 따른 화장실 사용 금지, 학교 내 성적 지향이나 성정체성 토론 금지, 성전환 선수들의 스포츠 대회 출전 제한···.’ 미국 각 주에서 트랜스젠더(성전환 소수자)를 겨냥한 법안이 쏟아지고 있다. 공화당이 의회를 장악한 주를 중심으로 각종 차별성 조치를 취하는 일이 많아졌다.

기획·특집 |트랜스젠더 법안, |

학교 총기난사 범인은 ‘자폐 트랜스젠더’

사전에 지도까지 그려…총격 대치 치밀한 계획  경찰이 공개한 총격 사건 당시 학교 CCTV에 찍힌 장면. 빨간 모자를 쓴 총격범 오드리 헤일(작은 사진)이 중무장을 하고 학교 복도에서 공격용 소총을 겨누고 있다. [로이터]테네시주의 기독교계 사립 초등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초등학생 3명 등 6명을 사망케 하고 경찰에 의해 사살된 총격범 오드리 헤일(28)은 자폐증이 있는 트랜스젠더로 이번 총격에 앞서 사전에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했으며 한 곳이 아닌 여러 곳에서 연쇄 총기난사를 벌이려 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사건/사고 |학교 총기난사 범인은 자폐 트랜스젠더 |

미국 첫 ‘트랜스젠더’ 사형수, 사면 청원 성공할까

미국 미주리주 앰버 맥러플린, 사형 사면 청원 2003년 11월 20일 미주리주 어스시티 사무실 바깥에서 비벌리 귄터(45)가 납치됐다. 그녀는 성폭행을 당하고 칼에 찔려 숨졌다. 사체는 세인트루이스 남부 미시시피 강둑 근처에서 발견됐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당시 30세였던 남성 스콧 맥러플린을 체포했다. 맥러플린과 귄터는 2003년 여름까지만 해도 연인이었지만 헤어진 뒤 맥러플린이 접근 금지 명령을 받을 정도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 2006년 나흘간의 배심원 재판 끝에 맥러플린에게는 1급 살인죄가 적용됐고 판

사회 |미국 첫 ‘트랜스젠더’ 사형수, |

조지아 트랜스젠더 고등학생 스포츠팀 참여 제한

스포츠 공정성 보호 vs.트랜스젠더 학생 고통줘 조지아고등학교협회(Georgia High School Association)가 트랜스젠더 고등학생의 학교 스포츠 팀 참여를 제한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조지아주 트랜스젠더 고등학생은 자신의 성 정체성에 따른 스포츠 팀에 참여하는 것이 금지된다. 지난 주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이러한 참여 금지를 시행하는 권한을 조지아고등학교협회에 부여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주의 대부분의 공립학교와 일부 사립학교를 관할하는 조지아고등학교협회는 지난 4일

사회 |트랜스젠더, 고등학생, 스포츠팀, 조지아주, 참여 제한 |

“트랜스젠더 자녀 성전환치료는 아동학대” 텍사스주 조사 논란

2월 애벗 주지사 조사 명령 법정 소송까지트랜스젠터 권익 옹호단체 관계자들이 연방 대법원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는 모습. <로이터>지난달 31일은 2009년부터 시작된 ‘국제 트랜스젠더 가시화(可視化)의 날’이었다. 조 바이든 행정부는 이날을 맞아 여권에 남성이나 여성이 아닌 제3의 성 ‘X’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은 “포용을 추진하는 동시에 개인의 사생활을 존중하기 위한 것”이라는 성명까지 냈다. 이처럼 미국은 성소수자(LGBTQ)의 권리가 어느 나라보다 많이 보장되는 곳이다. 하

사회 |트랜스젠더 자녀 성전환치료는 아동학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