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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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회 앞둔 주의회 법안 표결 잰걸음

로렌스빌 합병·체외수정 보호안 통과AI 아동음란물 처벌 강화법안도 통과사춘기 차단제 규제안은 격론 끝 수정  다음주 폐회를 앞두고 조지아 주의회가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27일에도 관심을 받고 있는 주요 법안에 대한 표결을 진행했다. 다수 법안이 예상대로 무난하게 의회를 통과해 주지사 서명만을 남겨 놓게 됐지만 일부 법안은 예상과는 달리 수정이 되거나 격론을 벌이고 있어 최종 통과 전망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다음은 27일 주의회 전체 표결과 관련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법안들. ▪AI 아동 음란물 제작 유포 처벌 강화

정치 |주의회, 폐회, 로렌스빌 합병, 체외수정 보호안, AI 아동 음란물 , 주정부 예산안, 사춘기 차단제, SB9,HB428, HB739, SB30 |

〈포토〉스파 총격 4주기 주의회 추모 회견 열려

3.16 애틀랜타 스파 총격사건 4주기를 맞아 13일 정오 추모 연합단체와 주의회 아태계 코커스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 기자회견이 조지아 주청사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홍수정, 미쉘 아우 등 주의원들과 미쉘 강 추모단체 회원 등이 참석해 증오 및 인종범죄 종식에 한목소리를 냈다. 박요셉 기자    

사회 |스파 총격 4주기, 추모 회견 |

주의회 20억 달러 세금 감면 및 환급금 시동

개인 및 법인세율 5.39%→5.19% 인하개인250, 가구주375, 부부 $500 환급 조지아 주민에게 20억 달러 이상의 혜택이 돌아가는 세금 삭감 및 환급금 법안이 12일 주 의회에서 첫 번째 중요한 관문을 통과했다.하원 세입 위원회는 개인 및 법인의 주 소득세율을 낮추는 하원 법안 111(HB111)을 승인했다. 또한 개인 납세자에게 소득세 환급금을 제공하는 하원 법안 112(HB112)를 승인했다.세금 환급금(tax refund)은 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하지만 여러 민주당 의원이 별도의 세율 인하에 반대

정치 |주의회, 세금 삭감, 환급금 |

주의회 총기규제 논의 진전되나

번스 하원의장, 전향적 입장 선회정치권 “양당 합의 출발점 계기”  애팔래치고교 총격사건을 계기로 총기규제가 쟁점으로 떠오른 조지아에서 주목할만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주의회를 장악하고 있는 공화당 존 번스 주하원의장은 최근 “정신 건강 관리를 강화하고 총기 안전장치 구매 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한편 테러 협박범에 대한 처벌 강화 노력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어 번스 의장은 “의회가 학생들의 정신 건강과 행동에 대한 모니터링 의무화 법안과 학교에서 총기를 탐지할 수 있는 새로운 보안 인프라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치 |애팔래치고교 총격사건, 주의회, 번스 하원의장, 합의 |

트랜스젠더 점점 옥죄는 조지아 주의회

의료지원 제한법안 주상원 통과여성스포츠 참가금지법안 이어  조지아 주의회가 트랜스젠더에 대한 규제를 점점 강화하고 있다. 주상원은 성전환 의료 서비스 제한 규정을 성인에게도 적용하는 법안(SB39)을 11일 본회의 표결에 부친 결과 찬성 33표 반대 19표로 승인하고 하원으로 이송했다.SB39는 주건강보험과 메디케이드를 이용해 트랜스젠더의 의료 비용을 부담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법안에 따르면 성전환 수술뿐만 아니라 호르몬 치료 및 정신건강상담 비용도 보험지원에서 제외된다.이 법안은 트랜스젠더의 여성 스포츠 경기 참가

정치 |SB39, SB1, 트랜스젠더, 의료비용, 버트 존스, 크리스 카 |

총격사건 용의자 가족 주의회 증언대 서나

주상원, 콜트 모친∙조부모에 증언 요청증언 경우 총기규제안 제정 탄력 기대  총기 규제방안 마련을 위해 연구를 진행 중인 조지아 주상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격사건 용의자 가족들에게 증언을 요청했다. 용의자 가족들이 증언에 나설 경우 총기규제법안 제정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해서다.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직후인  5일 첫 공청회를 연 주상원  ‘안전한 총기보관 연구 위원회(Safe Firearm Storage Study Committee)’는 이번 총격사건 용의자 콜트 그레이(14)의 모친과 조부모에게 다음 주 열릴 예정인 공청회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조지아 주상원, 공청회, 중언 |

다양성 역대 최고 주의회 회기 시작

13일 개회식… 40일간 장정 돌입소수인종 비율 늘어나 기대감 속의회장악 공화 4%∙∙∙다양성 한계    조지아 주의회가 13일 2025회기에 돌입했다.40일간의 일정으로 시작된 주의회 회기 첫날에는 상하원 합동회의로 시작해 의원들의 선서에 이어 하원의장 공식 선출 절차가 이어졌다. 하원의장에는 공화당 존 번스 의장이 관례대로 선출됐다. 상원의장은 버트 존스 부지사가 맡는다. 주의회 첫 일주일은 의원들에 대한 의원회 배정과 제출된 법안 검토 작업에 들어간다. 본격적인 법안심사 및 토론은 다음 주부터서 본격화 될 것

정치 |조지아 주의회, 개회, 다양성, 소수인종 의원 |

전국 주의회서도 한인 정치인들 대거 당선 ‘약진’

전국 한인 후보들 선전  지난 5일 대통령 선거와 함께 치러진 각급 선거에서 한인 후보들의 승전보가 잇따라 전해지고 있다.동부 뉴욕부터 최서단 하와이까지 미 전국에서 출마한 한인들은 뒤늦게 확인된 워싱턴주 항소법원 자넷 정 후보와 하와이주 마이크 리 후보를 비롯해 총 56명으로 역대급 출마 기록을 세웠으며 전국의 주의회에서 활약하거나 새로 도전한 한인 정치인들이 대거 당선돼 약진했다. 또 시의원과 교육위원직에 도전한 한인들 다수도 승리 소식을 전했다. 2010년대 이후 신흥 ‘정치 1번지’로 떠 오르고 있는 뉴욕과 뉴저지에

정치 |한인 정치인들 대거 당선 |

주의회, 세금 감면 3개 법안 제출

소득세, 재산세 감면 등 3개 법안 발의자녀 세금 공제 4,000달러로 확대 조지아주 의원들이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조지아 주민들을 위한 세금 경감을 제공하는 일련의 세금 발표안을 발표했다. 존 번스 하원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세 가지 별도의 세금 감면 계획을 발표하며, “현재 바이든 행정부와 연준의40년 역사상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물가 상승보다 조지아 주민에게 영향을 미치는 더 중요한 문제는 없다”라고 말하며, “우리는 조지아 납세자들에게 더 많은 돈을 돌려주고 우리 주 전역의 부모, 주택 소유자, 사업체 및

정치 |주의회, 세금 감면 3개 법안 제출 |

'냉동배아=태아' 판결 역풍에 주의회 수습책 통과

앨라배마 상하원 '시험관 아기' 보호 법안 가결 앨라배마의 한 난임시술 기관 전경[로이터 연합뉴스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앨라배마주에서 체외 인공수정(IVF·시험관 아기)을 위해 만들어진 냉동 배아(수정란)를 '태아'로 인정한 주법원 판결로 거센 역풍이 일자 주의회에서 부랴부랴 '수습책'을 내놓았다.29일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공화당이 의석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앨라배마주 상·하원은 이날 IVF 시술 제공기관 보호를 위한 법안을 처리했다.지난달 27일 패스트트랙 안건으로 상정돼 이틀만에 상·하원을

정치 |냉동배아=태아 판결,주의회 수습책 통과 |

귀넷에 '멀베리시' 설립 법안 주의회 상정

인구 4만1천명, 가장 부유한 시주의회 통과 후 주민투표 거쳐야 귀넷카운티 북동부에 새로운 시가 설립 추진된다. 공화당의 척 애프스트레이션 하원 원내대표와 클린트 딕슨 상원의원은 지난 5일 새로운 시에 대한 타당성 조사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두 의원은 입법회기 첫 낧인 8일 주하원에 법안을 제출했다.새로 생기는 시의 이름은 멀베리(Mulberry)이다. 시 이름은 리틀 멀베리 파크의 이름에서 따왔다.밀크릭시로 추진되던 시 설립운동이 멀베리시로 바뀐 이유는 명확하지 않다. 새로운 시 설립 추진은 지난해 해밀턴밀 로드와 사디

사회 |멀베리시, 새로운 시, 귀넷 북동부 |

주의회 '이민자 보호 도시' 제동하는 법 추진

UGA 여대생 사망 사건 이후 큰 탄력이민국 협조 안하는 간수, 보안관 처벌 지난 주 조지아대학교(UGA) 캠퍼스에서 베네수엘라 출신의 서류미비자에 의해 어거스타대 간호학과 학생 레이큰 호프 라일리(22)가 살해된 사건이 일어난 후 조지아 주의회에서 소위 ‘이민자 보호 도시’(sanctuary city) 정책을 제한하거나 처벌하는 법안에 상정돼 주목을 받고 있다.‘이민자 보호 도시’란 합법적 허가 없이 미국에 거주하는 이민자들에게 연방 이민국의 구금과 추방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이민세관단속국(ICE) 등의 단속에 협력하지 않

정치 |이민자 보호 도시, 보안관 간수 처벌 |

조지아 주의회 '한인상의 기여' 결의안 채택

13일 오전 주청사에서 선포식 조지아주가 13일 오전 10시부터 주청사에서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의 활동과 업적을 기리는 결의안 선포식을 개최한다.민주당의 페드로 마린(96지구) 의원과 샘 박(101지구) 의원이 주도한 주하원 결의안 1298은 “한인상의가 한인경제인 우호와 단합을 위해 힘썼으며,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회원들의 권익증진에 힘썼다”고 그 동안의 노고를 인정했다.결의안은 또 한인상의가 “지역경제와 산업의 권익을 위해 적극적인 정책변화를 제시했으며, 지역경제인들을 섬기고, 특히 코로나19

경제 |주하원, 13일 선포식, 한인상의, 샘박, 썬박 |

주의회, 재산세 상한제 추진한다

하원 의장, 부주지사 한 목소리일부 의원들 반대로 통과 미지수 조지아주의 주택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주민들의 재산세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 의회가 재산세에 상한선을 두는 법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지아 상원 재무위원회는 재산세 부과 목적으로 산정하는 주택 가치를 계산할 때 가격 인상분을 연간 3%로 제한하는 법안에 대한 청문회를 22일 개최했다. 존 번스(Jon Burns) 공화당 하원 의장은 조지아주의 농가 세금 면제를 두 배로 늘리는 법안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은 주 전역에서 약 1억

정치 |조지아 재산세, 재산세 상한제 |

민주당,‘낙태’ 쟁점된 주의회 선거·주민투표 승리

트럼프가 이긴 오하이오서 낙태권 보장안 주민투표 통과  낙태권 보장을 주 헌법에 명기하는 내용의 주민발의안이 주민투표를 통과하자 오하이오 주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최근 바이든-트럼프 재대결 상정 여론조사에서 밀리며 내년 대선 전망에 적신호가 켜진 민주당이 ‘낙태’ 문제가 쟁점이었던 주민투표와 주의회 선거에서 의미있는 승리를 거두며 모처럼 쾌재를 불렀다. 최근 두 차례 미국 대선에서 보수 공화당 후보가 이겼던 오하이오주에서 낙태 권리를 주 헌법에 명기하는 개헌안이 지난 7일 실시된 주민투표

정치 |오하이오, 낙태권 보장안, 주민투표 통과 |

테네시 주의회, 총기규제 강화요구 시위 참석 주의원 2명 제명

총기난사 이후 의회시위 동참…의회 장악 공화, 민주 의원 제명 강행백악관 "전례 없는 투표 충격적"…WP "공화 주도 주의회, 민주 소외시켜" 테네시주 총기 규제 반대 시위[로이터 연합뉴스 자료 사진]공화당이 다수당인 테네시주 의회에서 총기 규제 시위에 참여한 민주당 소속 주 하원 의원 2명이 제명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지난달 27일 테네시주 내슈빌에 위치한 기독교계 사립학교에서 졸업생이 난사한 총에 6명이 희생된 이후 10일만이다.7일 워싱턴포스트(WP)와 CNN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테네시주 하원은

정치 |테네시 주의회, 총기규제 강화요구 시위 참석 주의원 2명 제명 |

주의회 입법회기 9일 개막, 주요 쟁점 법안들

조지아 주의회 2023년도 입법회기가 9일 개막됐다. 그러나 9일 저녁에는 조지아대 풋볼팀이 2년 연속 대학풋볼 정상에 도전하고 12일에는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두 번째 임기 취임식이 예정돼 있고, 상원과 하원의 지도부 및 각 위원장 선출 등으로 초반부터 여야의 팽팽한 대립은 없을 전망이다.다음은 이번 입법회기에서 대뤄질 주목할 만한 쟁점 사안들이다.▶예산 및 세금지난 수년 동안의 세수 증가는 조지아주 재정을 풍요롭게 했지만 올해는 경기침체의 가능성 때문에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공화당은 더 보수적인 재접정책을 펼칠 것으로

정치 |주의회, 쟁점 법안 |

조지아 주의회 '아태계 코커스' 창설

지난 선거에서 11명 의원 당선한국계 샘박, 홍수정의원 참여 조지아 주의회 내에 아시아 태평양계(AAPI) 코커스가 지난 28일 결성돼 내년 1월 9일 이후 공식 출범한다.조지아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인구 중 하나인 아태계는 지난 11월 중간선거에서 11명의 주 상원 및 하원의원을 배출했으며, 이들이 모여 AAPI의 대표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센서스국 자료에 의하면 아태계는 조지아 인구의 4%인 43만명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20만여명이 유권자

정치 |아태계 코커스, 조지아 주의회 |

너무 오른 렌트 신청비 규제한다… 주의회 법안 통과

공용 크레딧 조사 법안, 1회 신청으로 한 달 사용…의무아닌 선택 실효성 논란 렌트 신청시 세입자에 대한 건물주의 과도한 신용 조회를 제한하는 법안이 캘리포니아 주의회를 통과해 앞으로 렌트 신청시 공용 양식의 개인 신용 조회서가 통용될 수 있게 돼 세입자들의 렌트 신청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다만 법안 심의 과정에서 공용 개인 크레딧 조회서의 의무 사용 조항이 임의 사용으로 수정돼 애초 법안 취지에서 후퇴했다는 비판이 나오면서 실효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24일 LA타임스(LAT)와 LA데일리뉴스에 따르면

경제 |너무 오른 렌트 신청비 규제한다 |

주의회 한인상의 공로 인정 결의안 선포

13일 오전 주청사에서 선포식 개최이경철 회장 탁월한 기업인 상 수상 조지아주가 13일 오전 10시부터 주청사에서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의 활동과 업적을 기리는 결의안 선포식을 개최했다.민주당의 페드로 마린(96지구) 의원과 샘 박(101지구) 의원이 주도한 주하원 결의안 1298(HR1298)은 “한인상의가 한인경제인 우호와 단합을 위해 힘썼으며,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회원들의 권익증진에 힘썼다”고 그 동안의 노고를 인정했다.결의안은 또 한인상의가 “지역경제와 산업의 권익을 위해 적극적인 정책변

사회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의, 주하원 결의안, 썬박, 이경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