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모리 존스크릭 중환자실

스토니 브룩 병원 등 전달

 

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회장 박형권) 차세대 회원들이 최근 KN95의료용 마스크를 에모리 존스크릭 병원과 스토니 브룩 병원 등에 전달했다. 

에모리 존스크릭병원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홍금주 간호사는 “마스크 1장을 12시간 쓰고 있어야해서 숨쉬기가 불편한데 올드옥타에서 의료용 마스크를  보내줘 훨씬 편하게 숨을 쉴 수있다”고 전하고 “중환자실 의료진들과 잘 나눠 쓰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다.  또한 홍 간호사는  아직도 병원에는  의료용 마스크가 많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한인 의료진들은 친필로 감사 편지를 애틀랜타지회에 보내왔다. 윤수영기자

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 차세대 회원들이 최근 KN95의료용 마스크를 에모리 존스크릭 병원과 스토니 브룩 병원 등에 전달했다. 사진은 마스크를 착용하고있는 의료진들. (사진제공=홍금주 간호사)
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 차세대 회원들이 최근 KN95의료용 마스크를 에모리 존스크릭 병원과 스토니 브룩 병원 등에 전달했다. 사진은 마스크를 착용하고있는 의료진들. (사진제공=홍금주 간호사)
에모리 존스크릭병원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홍금주 간호사는 월드옥타에서 마스크를 보내줘 감사하다고 밝혔다.
에모리 존스크릭병원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홍금주 간호사는 월드옥타에서 마스크를 보내줘 감사하다고 밝혔다.
에모리 존스크릭병원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한인 의료진들은 친필로 감사 편지.
에모리 존스크릭병원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한인 의료진들은 친필로 감사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