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우 미남부지회 재향군인회장이 지난 2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5세.

고인은 충북에서 태어나 해병대 169기 출신으로 조지아앨라배마 해병전우회장,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부회장을 거쳐 지난 2015년부터 회장을 맡고 있다. 애틀랜타 한인요식업협회장, 동남부 월남전참전유공자회 부회장,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지난 22일 임종예배를, 25일 입관예배를 이미 거행했고, 26일(화) 오전 11시 노크로스 리장의사에서 발인예배가 있을 예정이다. 장례는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장(부회장 이춘봉, 사무총장 최희녕)으로 치러진다.

유족으로는 부인 양춘란 여사와 2남 1녀, 며느리, 손주 3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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