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여명의 생명을 앗아간 9.11 사태 18주기를 맞아 애틀랜타 곳곳에서도 희생자 추모 행사가 열린다. 귀넷에서는 둘루스와 로렌스빌에서 열리고 캅 카운티 로즈웰에서도 행사가 예정돼 있다. 또 주말에는 좀 더 다양한 추모 및 기념행사가 애틀랜타 전역에서 열린다. 작년 뉴욕에서 열린 9.11추모행사 모습.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