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모세 씨가 진행하는 음악교실 첫 특강이 16일 오후 3시 둘루스의 한 카페에서 열렸다.

이날 최 씨는 "10여명의 신입 회원이 새로 가입해 기존 회원들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며 "신입 회원들은 일정 시간 특강을 들은 뒤 기존 회원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강의 및 감상을 함께 할 것인지 결정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이날 음악의 이론과 실제라는 주제로 시작한 특강에서 최 씨는 음악의 변천사, 고전음악의 이해와 특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특강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둘루스 낙원떡카페에서 열린다. 기존 회원을 위한 강의는 매월 첫째, 셋째 일요일 오후 3시와 둘째, 넷째 토요일 오후 3시로 두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문의=678-754-6979.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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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열린 최모세씨의 음악교실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