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미스 원 은행(전 노아은행, 행장 제이크 박) 맥기니스 페리 지점이 그랜드 오프닝 했다. 

14일 오전 열린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는  제이크 박 행장과 제이미 최(인터뷰 3면) 지점장 등 은행 관계자 등을 비롯해 김강식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 등 참석했다.  맥기니스 지점은 지난 5월 1일 소프트 오픈했고 현재 지점장 포함 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프라미스 원 은행은 맥기니스 지점 오픈으로 모두 6개의 지점을 보유하게 됐다. 올해 말께는 텍사스 휴스턴에 7번째 지점을 개설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박 행장은 "14일부터 기존의 노아은행 이름 대신  프라미스원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고객들과 만나게 됐다"며 은행명 변경을 공식으로 선언했다. 

은행 측은 7월말께부터 새 은행명을 포함한 CI디자인 작업을 시작해 2주 안에 마친다는 계획이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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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미스원 은행  맥기니스 페리 지점  그랜드 오프닝 리본컷팅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