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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원장 조윤증)은 12일 링컨센터 분수대 광장에서 ‘케이 팝(K-Pop) 플래시몹’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K-Pop 댄스그룹인 ‘아이 러브 댄스’팀이 초청돼 400여명의 관중이 둘러싼 가운데 공연을 치렀다. 아이 러브 댄스팀이 케이팝 플래시몹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국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