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부터 진행된 귀넷 경찰관 바디캠 보급이 내년초에나 마무리될 것이라고 귀넷 경찰당국이 17일 밝혔다. 

귀넷 경찰은 작년초  마이클 본지오바니와 로버트 맥도날드 경관이 교통신호 대기 중이던 흑인 운전자를 차에서 끌어내 무차별 폭력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한 이후 바디캠 보급을 서둘러 왔다. 사건 이후 이들은 해고됐다.

미셸 파이에라 대변인은 "현재 250명의 경관에게 바디캠이 보급돼 있다"고 설명했다.  "

귀넷 경찰은 신임 경관들에게도 바디캠을 의무적으로 보급하고 있고 경찰 아카데미 졸업과 동시에 바디캠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이인락 기자newsEngin.22800285_080818-gwinnett-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