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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에서 프랑스가 크로아티아를 4-2 두골차로 승리하며, 1998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 우승 이후 20년만에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그리즈만은 이날 열린 결승전서 프리킥을 얻어내 선재골을 만든 주역이며, 양팀의 1-1 팽팽한 전반 경기에서 러시아 페리시치의 핸드볼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킥을 정확하게 차넣으며 우승을 이끄는 결정적 역활을 했다. 프랑스 선수들이  승리를 거둔 뒤 우승 트로피를 들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