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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남동부 산악지대에 경비행기가 추락했지만 조종사를 포함한 탑승자 11명이 큰 부상 없이 전원 생존했다. 10일 오전 알래스카 남부 휴양지인 노예스 섬에서 낚시 관광객 10명을 태우고 72세 조종사가 몬 경비행기가 이룩한 지 45분 만에 고장을 일으켜 해발 600m의 산악지역에 추락했다. 추락지점이 편편한 바위로 이뤄진 곳이어서 기체가 폭발하거나 화재가 나지는 않았고 탑승자 중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다. 조난 신고를 받은 해안경비대는 몇 시간 안에 탑승자와 조종사 11명을 전원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  추락한 비행기와 승객 구조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