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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지난 6월부터 시범운영 중인 여행객 안내로봇‘에어스타(AIRSTAR)’가 오는 21일 정식 운영된다. 이 안내로봇은 제1, 2여객터미널에 각각 8대, 6대 투입될 계획이다. 11일 오후 여행객들이‘에어스타’를 살펴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