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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송미령)가 주최한 낱말대회에서 유하늘(민들레반) 양이 영예의 금상을 차지했다. 유 양은 지난 12일 열린 제25회 낱말대회II에서 학급 예선을 거쳐 올라온 5개 증급반 학생 20명과 한국어 낱말 실력을 겨뤄 1위에 올랐다. 은상과 동상은 무궁화반의 김이진양과 꽈리반의 이 알렉사 군이 각각 수상했다. 이 대회는 제일은행이 후원했다.  대회 참가학생들과 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