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권센터와 뉴욕이민자연맹, 아시안아메리칸연맹 등 이민단체들은 10일 찰스 슈머 연방상원 원내대표의 맨하탄 사무실 앞에서 불법체류 청소년들에게 합법적 체류 신분을 제공하는 드림액트의 통과를 촉구하는 시위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이 국경장벽 등이 포함되지 않은 단독 드림액트의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                 

<사진제공=민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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