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OT, 크로거 매장에 키오스크 설치 

앞으로는 자동차 태그도 무인 발급기를 통해 본인이 직접 발급 받을 수 있게 됐다.
조지아 교통국(GDOT)은 이번 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크로거 매장 3곳에 자동차 태그를 직접 발급 받을 수 있는 키오스크 설치를 마쳤다.
키오스크를 이용할 경우 자신의 운전 면허증이나 우편으로 받은 태그 갱신 요청서를 스캔만 하면 새로운 태그가 인쇄돼 나온다.  소요시간은 1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고 GDOT 관계자는 설명했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거주자의 경우 사전에 이미션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
현재 자동차 태그는 온라인과 일반 우편 혹은 직접 태그 오피스를 방문해서 발급 받을 수 있다.
키오스크가 설치된 크로거 매장은디캡 카운티(  6678 Covington Highway)와 뉴톤 카운티(a5341 Highway 20 South) 그리고 캅 카운티(3240 South Cobb Drive) 등 3곳이다.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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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크로거 매장에 설치된 자동차 태그 갱신을 위한 키오스크.  1분 안에 태그를 발급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