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대한인국민회 기념재단에서 임성실 독립유공자 한국 국립묘지 유해 봉환에 앞서 고별식이 열렸다. 도산 안창호 선생의 아들 랄프 안씨가 임성실 선생의 유해 봉환식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고인의 유해는 오는 16일 국립대전현충원 애국지사 모역으로 봉환해 안장될 예정이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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