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의회가 한인청소년 기념일‘화랑의 날’을 제정(7일자 A4면 보도)한 것을 축하하는 화랑청소년재단(회장 박윤숙) 스포츠 페스티벌이 지난 11일 롱비치 엘도라도 팍에서 4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남가주 19개 지부 대항 다양한 경기를 통해 팀웍과 화목을 다졌으며 앞으로 한발더 나아가 연방 공휴일로 제정되는 날까지 봉사활동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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