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시 산타페 고교 학생들이 9일 연방 의회에 드림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동맹파업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에서 이민자 학생 듀니아 도밍게즈가 손마이크를 잡고 드림법안 제정 구호를 외치고 있다. 파업참여 학생들은 반이민 조항을 포함시키지 않는 단독 드림법안이 제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미 전국적으로 31개 대학과 고교들이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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