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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배기성)가 지난 19일 둘루스 시의원에 출마하는 루이스 쩡 후보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쩡 후보는 대만계 미국인으로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아시안 비즈니스를 노린 범죄 방지와 둘루스 시청 한국어 가능 직원 고용 등을 공약으로 걸었다. 왼쪽부터 루이스 선거캠프 위원장 강국강, 루이스 쩡 후보, 김성갑 정치참여위원장, 김기수 유권자 등록위원장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