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북가주 해프문 베이에서 열리는 연례 초대형 호박 경진대회에서 올해는 무게가 1톤이 넘는 거대한 호박이 1위에 올랐다. 지난 9일 열린 제44회 세계 초대형 호박 챔피언십에서 워싱턴주의 조엘 홀랜드가 무려 2,363파운드(1,063킬로그램)나 나가는 호박을 출품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같은 무게는 역대 최고 기록이다. 우승자 홀랜드가 자신이 출품한 대형 호박 옆에서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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