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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청소년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뉴욕의 뿌리교육재단(회장 전지웅) 주최로 한국 경희대 국제교육원에서 열린 '청소년 모국 연수 프로그램'이 지난 14일 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 청소년들은 서울, 부산, 경주 등지를 돌며 모국의 발전상과 문화를 견학하고, 최전방 부대에서 병영생활도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