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andahlonegab.jpg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전국적으로 증오범죄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조지아 달로네가 KKK 지부가 16일 오전 자신들의 사무실 건물에 남부연합기와 간판을 버젓이 내걸어 논란이 되고 있다. 건물주는 경찰의 철거요청을 받고 즉시 철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남부빈민법률센터는 지난 해 증오단체수가 전국적으로 917개로 1년 전과 비교해 25개가 늘었다고 발표했다. 달로네가 다운타운에 걸려 있는 KKK 간판.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