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설날을 맞아 한인 떡집들이 24일 떡국떡을 만들기에 분주하다. 스와니 소재 종로떡집에서 김성갑 사장이 떡을 뽑고 있다. 김 사장은 지난 신정에 이어 설에도 떡국떡 주문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