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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신청 대상 주민들을 위한 '무료 시민권 클리닉' 행사가 13일 노크로스 소재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 애틀랜타 지부(지부장 스테파니 조),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 지부(회장 엄윤경),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일홍) 등이 공동 주최했다. 행사장에서는 시민권 신청 가능여부 확인, 시민권 신청 준비, 등록비용 면제 신청, 변호사 서류 검토 등의 서비스가 제공됐다. <사진=KAC>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