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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어바인 합격취소 290명 구제 결정

신입생 500여 명의 합격을 일방적으로 취소해 논란을 일으킨 UC 어바인(본보 7월29일자 보도)이 서류 미비를 이유로 취소 통보를 받은 290명에 대해 전원 입학을 다시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UC 어바인은 2일 하워드 길먼 총장의 성명을 통해 입학 취소로 상처를 받은 학생들과 그 가족들에게 사과한다며 이같은 결정을 밝혔다.그러나 12학년 성적 불량을 이유로 입학 취소된 나머지 학생들의 경우는 이의제기를 하는 학생들에 한해 개별적으로 구제 심사를 할 계획이라고 대학 측은 밝혔다.UC 어바인은 올 가을학기 입학을 앞두고 있던 신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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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명 합격취소’UC어바인 파문

성적표 제출지연 등 서류미비 이유개학 2개월 앞두고 통보해 큰 혼란한인 학생들도 많이 진학하는 UC 어바인이 올해 가을학기 개학을 불과 2개월 가량을 앞두고 이미 입학 통보를 받은 신입생 500여명의 합격을 일방적으로 취소해 파문이 일고 있다. 28일 올 가을학기 UC 어바인에 입학을 앞두고 있던 신입 합격자 499명이 최근 대학 측으로부터 입학허가가 취소됐다는 통지를 받았으며, 이에 따라 해당 학생들과 UC 어바인 학생회가 크게 반발하고 있다. 이 학생들이 대학 측으로부터 통보받은 입학 취소 이유는 성적표를 제 날짜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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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어바인 한인교수,연방하원의원 도전

데이브 민 교수...가주 45선거구로스앤젤레스 연방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한인 2세 로버트 안(한국명 안영준·41) 후보가 결선에 진출한 가운데 어바인 캘리포니아대학(UC) 한인 교수가 내년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한인 2세인 데이브 민(41·사진) UC어바인 법대교수는 내년 캘리포니아주 연방하원 선거 45선거구에 출마해 현직 미미 월터스(공화) 의원에게 도전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민주당 소속으로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의 보좌관을 지낸 민 교수는 트럼프 행정부의 반 이민 행정명령을 강하게 비판하는 등 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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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어바인 도서관 상습절도 한인 체포

한인 학생들도 많이 재학하고 있는 UC 계열대 도서관에서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여온 20대 한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UC 어바인 경찰은 이 대학 캠퍼스 내 랭슨 도서관 건물에서 학생들의 물품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혐의로 김모(23)씨를 지난 9일 체포했다고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가 13일 전했다. 김씨가 UC 어바인 재학생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김씨는 UC 어바인 도서관 내에서 지난 몇 개월간 상습적으로 학생들의 지갑 등 귀중품을 훔쳐왔고, 이에 경찰은 지난 2월 김씨의 사진을 공개하며 수배령을 내린 뒤 제보를 통해 자택에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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